정비후기

[서울[등촌점]] 96년식 아반떼 폐차장에서 살아돌아온 후기!!!
작성일 :
2018-08-11
조회 :
47
작성자 :
40welchs


강서구쪽으로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단골 정비업체로 삼을 만한 곳 찾기가 어려워,이곳저곳을 검색하다가
공임나라 등촌점을 방문했습니다

 

 

차 엔진소음과 배터리, 머플러 교체때문에
폐차VS수리 엄청 고민하다가 업체를 방문했는데요

 

 

차가 워낙 노후된 차량이고,단골업체 아니면 과잉수리 권유도 빈번히 받아서
걱정했는데, 합리적인 가격에 꼭 필요한 정비만 받았습니다

 

 

 

더 고마운 점은,
배터리쪽 발전기모터를 새 부품으로 교체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수리로 해결해 주셨네요
노후된 차 특성 상 부식 및 마모때문에 수리하기에 어려움이 있는데
오랜시간동안 공들여서 해결해주셨더라구요
덕분에 비용부담도 많이 줄었구요

 

 

 

폐차까지 생각했던 차인데,수리 받고 몇년은 더 탈꺼 같네요^^
다행히 한시름 덜었습니다

 

 

 

화~금요일이 그나마 대기시간이 적다고 들었는데 그때 다른차량도 정비하러 재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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