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수차량관리 Q&A, 팁공유

부동액과 냉각수의 차이점 관련 정보.
작성일 :
2018-10-12
조회 :
23
작성자 :
40센터캐리어

부동액에 대해 긴가 민가 하신 적, 한번 정도는 있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었던 정보라도  한번쯤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는 게 좋겠죠
그래서 오늘은 부동액에 대해 이야기를 펼쳐볼까 합니다!




차량은 운전을 하면서 열이 오르기 때문에 열을 빼주는 부동액은 일년 내내 사용합니다
부동액은 물이 어는점인 0도 이하로 떨어질 때 사용해도 문제없지만, 사계절용 제품을 사용해도 됩니다.
 
냉각수는 냉각장치에 사용되는 액체를 말하지만, 부동액은 액체가 얼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겨울이 오면 부동액과 냉각수를 50:50 비율로 섞어 충전하는 것이 좋으니 기억하세요.
 
부동액과 냉각수는 차의 주행거리가 40,000km가 될 때마다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냉각수는 사계절 내내 이용하지만 부동액은 날씨가 추워질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냉각수는 날씨가 몹시 추운 겨울에 얼기 쉬우며, 이 현상을 예방하는 것이 부동액입니다
부동액은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해주는 역할로 사용되는 것이므로 냉각수와 차이점이 있습니다.
 



부동액은 냉각수 및 워셔액이 얼지 않도록 보통 겨울에 사용합니다
이에 반해 냉각수는 달궈진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하는 액체입니다.

확실한 정보만 정리했어요! 여름철 부동액 관리법 관한 모든 것

여름철에는 부동액 관리를 위해 부동액이 지나는 관의 녹을 모두 청소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 번 녹이 생기면 부동액을 새것으로 갈아준다 하더라도 부동액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녹이 만들어진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에 녹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부동액 관리를 위해 중심적인 것 중 하나는 부동액과 물의 퍼센티지를 적절히 맞춰주는 것인데요
겨울과 달리 여름에는 물 90퍼센트에 부동액 10퍼센트 정도만 혼합해줘도 괜찮습니다.
 
여름철에는 부동액 관리를 위해 부동액의 색깔을 확인해보는 것이 추천됩니다.  
부동액의 색깔이 변했다면 부동액이 제 구실을 하는 것이 어려워져요.  
여름은 높은 온도로 인해 자동차 엔진의 열도 아울러 보다 높아지는 시기인데요.  
부동액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답니다.
 
부동액의 교환주기는 대략 2년당 4만 km를 운행했을 때인데요.  
2년 동안 4만 km 이상을 운행했다면 부동액의 양과 컬러가 아무리 정상이라 하더라도,  
부동액을 갈아주어야 여름철 엔진 과열로 인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답니다.



여름철 부동액 관리를 위해서는 부동액의 양이 적절한 지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부동액의 양이 적으면 부동액이 엔진의 열을 제대로 식혀줄 수 없어요
때문에 엔진 과열로 인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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