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자동차 관련 전문 포스트를 제공합니다.

당신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야간운전 상식.
작성일 :
2018-02-12
조회 :
48
작성자 :
31Yozoh

당신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야간운전 상식.

낮보다 밤에 운전하는게 어려운건 누구에게나 마찬가지겠지만 운전한지 1~2년 밖에 안된 초보 운전자들에겐 특히 더 어렵고 위험하다고 합니다.
통행량이 낮보다 적어도 치명적인 운전 사망 사고는 밤에 더 많이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사고를 줄이는 방법은 교통법규를 기본적으로 잘 지키면서 양보운전과 방어운전이 생활화 되어 있어야 하겠지만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 운전 시 주의 상식을 잘 알고 있어야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미등과 브레이크등 상시 체크
거리감 확보가 떨어지는 야간에는 미등과 브레이크등으로 자신의 차량을 알리고 뒤차에 차량의 주행정보를 전달하여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혹 브레이크등이 고장난 것을 모르는 운전자들이 많은데 미등, 브레이크등, 방향지시등을 상시 체크해서 고장이 날 경우 즉시 교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전조등과 안전거리 확보
야간 운전시 전조등은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다른 운전자에게 내차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하므로
날이 어두워지면 전조등을 켜야 합니다.
전방에 장애물이 나타나 앞차가 급정거 했을때 내 차도 즉시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좋으며 교통 상황을 인식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앞차와의 거리를 주간 보다 길게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졸음운전 예방
여름철엔 에어컨을 켜고 주행하게 되는데 장시간 운행하게 되면 산소부족으로 졸음운전을 하게 되면 대형사고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의 졸음쉼터를 활용하여 수면 보충을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잠을 쫓고 에어컨 가동 시 양쪽의 창문을 조금 열어둬서 공기 순환을 자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 : 한국로드킬 예방협회



¶ 로드킬 주의
야간에는 도로에서 동물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야간에 발생하는 로드킬 사고로 인해 운전자가 핸들을 급하게 꺾거나 브레이크를 밟는 과정에서 2차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인적이 드문 국도, 산길, 로드킬 빈발 구간에서는 저속 주행을 하고 되도록 중앙선 가까이 운전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합니다.



¶ 상향등 주의
상향등은 주간은 물론 야간에 의사 전달을 명확히 할 수 있으나 무분별한 상향등은 마주 오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서 대형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최근은 보복, 난폭 운전이 증가하여 상향등을 켰다는 이유로 고속도로에서 욕설과 폭행이 오고가기도 합니다.

야간 운전을 할때에는 당연하게 지켜야하는 기본 교통법규와 안전 상식을 지키면서 안전 운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이 글에 공감한 회원
  • 공감한 회원이 없습니다.
|